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덴마크 7년 내리 세계에서 가장 청렴한 나라 선정
덴마크가 또 세계에서 가장 청렴한 나라로 꼽혔다. 국제투명성기구(TI∙Transparency International)는 2월11일 발표한 2024년 부패인식지수 [https://www.transparency.org/en/cpi/2024/](Corruption Perceptions Index 2024) 보고서에서 덴마크가 세계 180개 국가 중 가장 부정부패가 적은 나라라고 평가했다. 덴마크는 2012년부터 7년째 왕좌를 지켰다. 국제투명성기구는 180개 국가에서 공공부문 부패 인식 수준을 조사해 100점 만점으로 환산했다. 덴마크는 올해 90점을 기록해 7년 연속으로 1위를 기록했다. 덴마크에 이어 북유럽 이웃 핀란드가 88점으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84점을 받은 싱가포르였다. 노르웨이는 81점으로 룩셈부르크, 스위스와 공동 5위에 올랐다. 최상위 북유럽 국가는 법치주의 지수에서도 최상위권이었다. 덴마크는 기후위기 대응에도 모범이 된다고 국제투명성기구는 평가했다. 2008
유료 구독자만 댓글을 쓰고 로그인한 회원만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