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society 마르그레테 2세 덴마크 여왕 “즉위 52주년 퇴위" 발표 덴마크 마르그레테 2세(Margrethe II) 여왕이 즉위 52주년을 맞는 올 1월14일 왕좌를 프레데리크 왕세자에게 넘겨주고 퇴위하겠다고 발표했다. 1943년 1월14일 부왕 프레데리크 9세(Frederik IX)가 서거하고 마르그레테 2세 여왕이 왕위를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education 알베르트슬룬 시, 학교 화장실에 생리대∙탐폰 무상 비치 코펜하겐 교외 알베르트슬룬(Albertslund) 시가 공립기초학교(folkeskole) 화장실에 생리대와 탐폰을 무상으로 비치해 두기로 결정했다. 덴마크 공립기초학교는 1~9학년으로, 한국으로 치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다니는 학교다. 지방자치단체 복지 사업으로는 소소한 예산만 할당했으나,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life "완벽한 계승자가 될 수는 없지만, 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18세 덴마크 왕자 크리스티안의 성숙한 연설 화제 "완벽한 계승자가 될 수는 없지만, 제 힘이 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덴마크 왕위 계승 순위 2위가 된 크리스티안(Christian) 왕자가 18세 생일 축하연에서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차세대 왕가의 구성원으로서 최선을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business 덴마크 노동자 수 '역대 최다' 300만명 돌파 덴마크 노동시장이 또 하나 신기록을 세웠다. 사상 처음 임금 노동자 수가 300만 명을 넘었다. 올 8월 덴마크 임금 노동자는 300만600명이었다. 7월보다는 4300명, 지난해 8월보다는 3만7천 명 더 늘어난 수치다. 2023년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education 덴마크 교육부, 공립기초학교 개혁안 발표…"일선 교사 재량권 대폭 확대해 교육 질 개선하자" 덴마크 정부가 공립기초학교(folkeskolen) 개혁안을 발표했다. 기초 교육 과정을 밟는 초중등학생에게도 더 폭넓은 선택지를 줌으로써 기초 학력을 기르는 와중에 소외되는 학생까지 보듬자는 의도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일선 학교의 자치∙재량권을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business 덴마크 8월 외국인 관광객 숙박일수 최고 기록 갱신 덴마크 관광업계가 올 여름 성수기 호황을 누렸다. 외국인 관광객 숙박일수가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덴마크 통계청(Danmarks Statistik)이 10월11일 발표한 소식이다. Wonderful Copenhagen 제공, Daniel Rasmussen 촬영2023년 8월 덴마크 숙소에서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sustainability 코펜하겐시, 유치원∙학교 급식서 붉은 육류 없앤다 내년부터 코펜하겐에 사는 학생은 점심 시간에 소고기를 먹을 수 없다. 코펜하겐시가 기후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관내 탁아소와 유치원, 학교 급식에서 붉은 육류(red meat)를 없애는 방안을 검토 중이기 때문이다. <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life 내년 덴마크 대중교통 요금 평균 10% 오른다 2024년 1월21일부터 덴마크 대중교통 요금이 평균 10% 오른다. 예를 들어 오르후스(Aarhus)와 코펜하겐(København) 사이에 편도로 기차를 타면 내년부터는 469크로네(9만20원)를 내야 한다. 올해보다 40크로네(7680원) 오른 요금이다.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sustainability "재활용 원료서 CO₂ 더 많이 나와"…레고, 플라스틱 대체 재료 개발 중단 세계 최대 장난감 제조회사 레고(Lego)가 석유화학 물질로 만든 플라스틱을 대체할 친환경 원료 개발을 중단했다. <파이낸셜 타임스>가 9월25일 보도한 소식이다. 친환경 원료를 개발 중인 레고 임직원(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sustainability 덴마크 정부, 탄소포집저장 건설에 예산 5조원 할당…CO₂ 3400만톤 영구 매립한다 덴마크 정부가 이산화탄소(CO₂) 포집∙저장시설(CCS)을 짓기로 결정했다. 15년에 걸쳐 3400만 톤(t)에 이르는 이산화탄소를 모아 해저 땅 속에 묻는다. 덴마크 기후에너지전력부(Klima-, Energi og Forsyningsministeriet)가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business 덴마크 고용부 장관 "외국인 유치보다 노는 청년부터 일 시켜야" 덴마크 고용부 장관이 외국인 고용 확대를 요구하는 덴마크 산업계 요구를 일축했다. 외국인을 데려오는 대신 노는 덴마크 청년 4만3천 명을 노동시장으로 유입시켜야 한다고 장관은 주장했다. <폴리티켄>이 9월17일 보도한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sustainability 머스크, 세계 최초 친환경 메탄올 컨테이너선 '로라 머스크' 명명 세계 최초 메탄올 연료로 운항하며 해운업계 친환경 전환을 이끌 세계 최대 해운사 머스크(A.P. Moller – Maersk) 소속 컨테이너선이 '로라 머스크'(Laura Mærsk)라는 유서 깊은 이름을 물려받았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business [테크BBQ] 덴마크 신규 고용 창출 10%는 스타트업 성장 덕분…"창업가 육성해야" 덴마크에 창업가 수가 점차 늘어나지만, 여전히 2008년 금융위기 전만큼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 창업가는 경제 전체에 고용 창출 효과가 크기 때문에 덴마크 정부가 스타트업 육성에 더 힘써야 한다고 덴마크 경제인연합회(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business [테크BBQ] 덴마크 유니콘 70%는 해외 인재 찾아 고향 떠나 덴마크가 스타트업을 유니콘으로 키우는 능력은 뛰어나지만, 유니콘으로 성장한 스타트업을 국내에 머물게 하는데는 서툰 것으로 나타났다. 덴마크 상공회의소(Dansk Erhverv)가 9월13일 스타트업 행사 테크바비큐 2023(TechBBQ 2023)에서 발표한 '덴마크:
전체 공개 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culture 덴마크 청년문화주간 'K7' 시작, 18~27세 미술관∙박물관 180곳 무료 입장 이번주 덴마크 전역에 미술관과 박물관 180곳이 이 18~27세 청년에게 무상으로 문을 연다.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매년 37주차에 진행하는 청년문화주간 K7 이벤트다. (K7 제공, Malthe Ivarsson 촬영)K7은 매년 37주차에